고객센터 접수부터 발주서 작성, 파트너사 전달, 발송 처리까지의 대량 발송 흐름을 정리했습니다.
B2C / B2B 발송 방식과 파트너사 연동 방식이 달라 생기던 운영 혼선을 줄이고, 파트너사가 구현할 수 있는 개발 가이드까지 함께 제공했습니다.


컬리페이 · 2022.09 — 2023.12
고객센터 접수부터 발주서 작성, 파트너사 전달, 발송 처리까지의 대량 발송 흐름을 정리했습니다.
B2C / B2B 발송 방식과 파트너사 연동 방식이 달라 생기던 운영 혼선을 줄이고, 파트너사가 구현할 수 있는 개발 가이드까지 함께 제공했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