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경
런칭 후 장애가 발생하면 컬리/컬리페이 간 데이터 불일치가 생기고, 운영자가 수동으로 대응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.
기존 Go 로직과 Kotlin/Spring 신규 흐름이 공존하던 상황이라, 두 흐름을 연계하면서 일관성을 회복할 방안이 필요했습니다.
성과
- Kafka 기반 결과적 일관성으로 장애 시 자동 복구 가능한 구조로 재설계
- Go 레거시와 Kotlin/Spring 신규 흐름을 동시 운영하면서 점진적으로 전환 가능한 기반 확보
상세
문제점 정리 및 TO-BE 설계

아키텍처 변경
AS-IS (Polling 방식)
TO-BE (Kafka 이벤트 기반)


기타 운영 고려사항

